자주묻는질문
ESD 바닥과 일반 에폭시 바닥은 무엇이 다른가요?
ESD 바닥은 표면 저항값을 10^6~10^9Ω 범위로 제어해 정전기를 안전하게 대지로 방류하는 전도성·소산성 소재로 시공됩니다. 일반 에폭시는 내마모·내화학성 위주라 저항 관리가 없어 정전기가 축적되지만, ESD 바닥은 전도성 프라이머와 카본 계열 도전층을 포함해 반도체·전자부품 라인의 정전기 방전(ESD) 사고를 예방합니다.
접지저항 측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시공 전후로 전용 저항측정기를 사용해 바닥면 대 접지(RTG)와 점 대 점(RTP) 저항값을 다지점 측정합니다. ANSI/ESD S20.20 기준 106~109Ω 범위 충족 여부를 수치로 기록한 성적서를 제공하며, 기준 미달 구간은 도전성 테이프나 접지 스터드를 추가해 전 구역 저항값을 균일하게 맞춥니다.
기존 바닥을 철거하지 않고 오버레이 시공이 가능한가요?
네, 기존 바닥의 함수율과 균열 상태가 양호하면 철거 없이 전도성 프라이머 위에 ESD 타일이나 전도성 에폭시를 얇게 오버레이해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들뜸이나 침하가 있는 구간은 부분 절삭 후 하지보수를 먼저 진행해야 접지 네트워크가 끊기지 않고 균일한 저항값을 유지합니다.
생산 라인 가동을 멈추지 않고 시공할 수 있나요?
구역을 분할해 야간·주말 시간대에 순차 시공하면 라인 전체를 멈추지 않고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전도성 에폭시는 통상 6~8시간 내 보행 가능 경도에 도달해 다음 구역으로 순환 시공할 수 있으며, 정확한 구획별 일정은 현장 실측 후 안내드립니다.
ESD 특수바닥 시공 비용은 얼마인가요?
기존 바닥 상태, 오버레이 여부, 접지 네트워크 신설 유무에 따라 비용 차이가 커 정확한 금액은 방문 진단·실측 후 안내드립니다. 2026년 기준 접지저항 측정 결과를 먼저 제공한 뒤 구역별 견적을 산정하므로, 불필요한 전면 철거 없이 필요한 구간만 합리적으로 시공할 수 있습니다.
긴급 출동이나 당일 방문 진단도 가능한가요?
네, 정전기 방전으로 인한 설비 오작동이나 제품 불량이 의심되는 경우 24시간 이내 긴급 출동으로 현장 저항 측정이 가능합니다. 경기도 용인 및 수도권 반도체·전자부품 공장을 중심으로 산업설비 전문 인력이 출동해 즉시 접지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합니다.
최종수정일: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