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묻는질문
지하주차장 천장에서 물이 새면 바닥부터 문제인가요?
대부분의 지하주차장 누수는 상부 슬라브(주차장 바닥) 균열을 통해 빗물이 침투해 아래층 천장으로 전이되는 경우입니다. 산성 시험지와 함수율 측정기로 침투 경로를 추적한 뒤 균열 위치를 특정하며, 단순히 아래층 천장을 도장하는 임시조치가 아니라 상부 슬라브 자체를 보수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차량 통행으로 생긴 크랙은 어떻게 다른가요?
차량 하중 크랙은 정지 하중이 아닌 반복적인 동하중과 급제동 시 전단력이 더해져 발생하는 피로성 균열로, 방수층만 덧씌우면 다시 갈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균열 하부까지 절단해 신축성 에폭시나 우레탄 실란트로 충전한 뒤, 표면에 내마모성 코팅을 씌워 하중을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시공합니다.
에폭시 라이닝과 방수를 함께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방수만 하면 차량 마찰과 하중에 표면이 쉽게 마모되고, 에폭시만 시공하면 균열을 통한 누수를 근본적으로 막지 못합니다. 저희는 우레탄 방수층 위에 내마모성 에폭시 톱코트를 결합하는 복합 공법으로, 방수 성능과 차량 통행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주차장을 사용하면서 시공이 가능한가요?
네, 구역을 절반씩 나누어 시공하면 차량 통행을 완전히 막지 않고 순차 시공이 가능합니다. 방수층 양생에는 통상 24시간, 에폭시 톱코트 보행·경차 통행 가능 시점까지는 추가 시간이 필요해 정확한 구획별 일정은 현장 실측 후 안내드립니다.
지하주차장 바닥 방수·보수 비용은 얼마인가요?
누수 범위, 균열 개소, 구획 분할 시공 여부에 따라 시공 규모가 달라져 정확한 비용은 방문 진단·실측 후 안내드립니다. 2026년 기준 침투 경로 추적 보고서를 먼저 제공한 뒤 구역별 견적을 산정하므로, 불필요한 전면 재시공 없이 실제 누수·크랙 구간만 합리적으로 보수할 수 있습니다.
긴급 출동이나 당일 방문 진단도 가능한가요?
네, 누수로 인한 전기설비 침수 위험이나 크랙 확산이 의심되는 경우 24시간 이내 긴급 출동으로 현장 진단이 가능합니다. 경기도 용인 및 수도권 공장 부속 주차장을 중심으로 산업설비 전문 인력이 출동해 즉시 위험도를 평가하고 응급 조치 여부를 판단합니다.
최종수정일: 2026-09-17